장애와 인권 발바닥행동 로고. 자유로운 삶. 시설 밖으로.
활동이야기
 
| 2016-06-16 | No.
​ 시설에서 나와 지역사회에서 살고 있는 탈시설한 동지들과 11월 재미난 활동을 하려고 해요. 그래서 '같이가치' 모금활동을 통해 재정도 마련하고 탈시설에 대한 내용도 알려내고.. 같이가치 모금활동은 500명 서명이 되어야 할수 있는데 우와,,, 무려 1,223명이 모금서명에 참여해 주셨어요. 서명인원을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1000명이 넘는 분들이 탈시설에 대한 내용에 함께 해주신거라 생각하니.  힘이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답니다. …
| 2016-04-25 | No.
4. 20....AP통신에서 '형제복지원 사건'을 팀사보도 했습니다. 사건의 피해당사자 인터뷰, 한국 정부의 조직적 은폐, 그리고 현재 문제를 알면서도"단 하나의 인권침해 사건에 집중하는 것은 정부에 재정적 부담을 지우며 나쁜 선례를 만들게 된다"는 행자부 공무원의 인터뷰도 다루었습니다.그는 "한국 전쟁 이후, 수 많은 사건들이 있지 않았냐며, 어떻게 그 때마다 일일이 법을 제정하냐!"고도 말합니다.  '국가의 존재 이유'를 망각한 채, 몰염치와 무책임으로 일관하는 현 박근혜 정권에 정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사…
| 2014-06-26 | No.
  회원님들! 잘 지내셨나요? 발바닥의 아라입니다. 지난 6월 21일 토요일 2014년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후원호프  "아라+1, 신입활동가가 필요해!"가 많은 회원님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한달전부터 호프당일까지 엄청 신경써주신 발바닥의 전문갑, 이상엽, 최호성, 염형국, 고은경, 안선영, 양지은, 이인영 재정위원님들! 호프날 열심히 뛰어다니며 자원…
| 2012-12-17 | No.214
아, 회원님들...또 발바닥입니다.^^ 낼,모레...... '결전의 순간'이 다가왔습니다.굉장히 긴장되는 순간입니다.선거를 위해서라면 뭐든 하고 싶지만,실은..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네요.ㅠㅠ그래도 다시 가족들에게는 다시 전화하면서 확답을 받고 있습니다.대선승리하지 못하면, "제가 죽는다"고 협박하면서요.ㅋㅋ 암튼, 연말연시 다들 바쁜 일정과 계획을 갖고 계시겠지만저희 발바닥 회…
| 2012-12-17 | No.213
안녕하세요? 발바닥행동입니다. 지난 12월 12일(수) 프란치스코홀에서는<살아남은 아이> 1차 저자와의 대화가 있었습니다.안영춘(전 한겨레신문 기자, '나들'편집장)님의 사회로박래군(인권재단 사람 이사), 한종선(형제복지원 피해자)두 공저자가 참여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지하게 진행이 됐습니다. 지난 출간보고회에서는 책이 나온 바로 그 시점이라독자들과의 대화가 책 발간의 취지와 내용에 대해서만 진행이 되었지요. 하지만 이번 <1차-저자와의 대화>에서는 책을 읽은 분들이 대부분 참여하셨기 때…
| 2012-12-14 | No.212
2012년 10월 29일 파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집에 있던 장애남매는 화마를 피하지 못해 끝내 죽음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국가로부터 장애아동 돌봄 서비스, 활동보조서비스를 받지 못한 채 13살, 11살의 장애남매는 그렇게 세상을 등지고 말았습니다. 지난 11월 7일, 누나 박지우 양을 먼저 보내야했고, 동생만은 기적같이 깨어나 주기를 중환자실 앞에서 기도했습니다. 그런 부모를 남겨…
| 2012-12-11 | No.211
                          - 올 8월 주거복지사업 당사자분들과 함께 강촌으로 1박 2일 워크샵 사진 - < 주거복지사업 > 3차년도 사업 보고회rk 바로 내일 있습니다. 2010년부터 시작한 "시설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을 위한 주거복지사업"이 …
| 2012-12-09 | No.210
안녕하세요? 발바닥행동입니다.   1. 오늘 12월 10일은 세계인권선언일 64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오전 11시부터 대한문 <함께살자 농성촌>앞에서는 <몫없는 자들의 목소리>란 주제의 인권단체연석회의 주최 기자회견이 있고   2. 12시 30분에는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부양의무제, 장애등급제 폐지> 기자회견이 있습니다.   인간다운…
| 2012-12-06 | No.209
회원님들, 안녕하세요??^^발바닥행동 효정이예요. 눈 내리는 12월 오늘입니다. 왠일인지 한 번에 쏟아지는 눈,무섭다가도 그 가운데 서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오래간만에 스토리텔링 안부를 전합니다. 사실 사업의 대부분은 10월에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경황보다는 게으름때문에 소식이 늦고 말았습니다. 어흑흑, 죄송합니다. 지난 6월, 여덟동무가 모였습…
| 2012-12-05 | No.208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입니다. 지난 11월 27일 국회 소회의실에서는 1987년에 부산에서 벌어졌던 <형제복지원> 사건의 피해자 한종선씨가 고통스런 기억을 따올려 작업한 <살아남은 아이-한종선, 전규찬, 박래군 공저>-도서출판 문주- 출간보고회가 있었습니다. 3,500여명의 부랑자, 장애인, 노인, 여성, 아동이 수용되어 있었고 군대 모형으로 건축된 숙소와 군대와 똑같은 방식으로 하루 일과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었죠. 대대, 중대, 소대란 이름으로 1소대부터 29소대까지.... 온갖 폭력과 성폭력이 …
| 2012-12-05 | No.207
꾸벅~ 발바닥행동입니다. ^^ 며칠 전 알려드렸던 <호루라기재단>의 '올 해의 호루라기 상'에 대한기사가 떠서 공유합니다. 저희 발바닥은 특별상 수상인데요...12. 5(수) 저녁 6시 30분정동 프란체스코 홀입니다. 추천을 해 주신 진선미 의원실과증언을 해주신 이음센터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1. 27 미디어스 기사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777
| 2012-12-04 | No.206
안녕하세요- 꾸뻑(배꼽인사-) 발바닥행동의 현경입니다 :)오랫만에 메일보내네요- (좀전 멜은 미소 멜이었습니다- ㅎㅎ)2012년 12월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12월은 매듭달이라고도, 마음을 가다듬는 한해의 끄트머리 달이라고도 하네요.심난한 소식만 들리는 요즘이지만, 흩어진 마음 가다듬고 내년을 준비할 수 있는 한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올해 3차년도 주거복지 사업이 끝나며 다들 어떻게 지내실지 궁금하시죠? ㅎㅎㅎ다행히도 16명 중 4명이 임대아파트에 선정되어 입주하게 되셨고, 12명은 서울시…
| 2012-11-29 | No.205
안녕하세요? 발바닥행동입니다. 2012년도 어느새 한달만 남았습니다.마음이 조급해집니다.그래도 차분히 재미있게...남은 일들 잘 정리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참으로 민망한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지난 9월, 10월 발바닥이 민주당의 진선미의원실과 함께<시설에서의 참정권 - 대리투표 의혹>을 제기한 적이 있습니다.함께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탈시설한 형님들과 인터뷰를 하고몇 곳의 시설을 방문조사하기도 했고, 그 결과로진선미의원실에서는 용산의 한 시설을 고발하기도 했습니다.헌데, 대리투표 의혹은 …
| 2012-11-29 | No.204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미소입니다....회원님들 잘 지내시나요?? 어제 비가오고 자녁에는 눈도 내리더니 오늘 무지하게 춥습니다.더이상 껴입을수 없을정도로 옷을 입어도 왜이리. 추운지.. 회원님들도 따숩게 입고 다니세요..지난 2010년부터 시작한 "시설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을 위한 주거복지사업"이 올해로 마무리가 됩니다.발바닥은 이 사업이 끝나도 기존에 해왔던 것처럼 쭈~~욱 탈시설운동을 해야지요...하지만 사업을 정리하며,, 3년동안 함께한 이들과 사업 보고회를 진행히려고 합니다. 토론회같은 딱딱한 자리가 아…
| 2012-11-29 | No.203
안녕하세요? 도가니대책위입니다. <광주 인화학교 성폭력 사건 재판부 기피 신청 및 공정한 2심 재판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12년 11월 28일(수) 오전 11시 >> 장소 : 서울(서울중앙지방법원 기자실), 광주(광주고등법원 앞)  오늘 11월 28일(수) 오전 11시에는 '광주 인화학교 성폭력 사건 재판부 기피 신청과 공정한 2심 재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립니다. 인화학교 성폭력 가해자에 대해, 올 7월 1심 재판부는 검사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를 내려, 시설에서 벌어지는 성…
| 2012-11-26 | No.202
텍스트 시작-<살아남은 아이> 출간 보고회-   형제복지원 그곳에서 무슨일이 있었나?   - 일시: 2012년 11월 27일(화) 저녁 6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2층 소회의실- 주최: 국회의원 진선미 의원실, 국회의원 노회찬의원실, 언론개혁시민연대,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살아남은 아이-우리는 어떻게 공모자가 되었나?>전규찬 기획/한종선, 전규찬, 박래군 지음   아이가 입을 열기 시작한다!1984년, 어느 늦은 밤, 9살 종선은 낯선 곳으로 끌려간다. 어린 종선에게는 그곳은 지옥.그러나 종선은 …
| 2012-11-23 | No.201
안녕하세요? 발바닥행동 효정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결정문이 나왔습니다. 장애인 21명을 친자로 입적시킨 장진남 사건 기억하시지요?이에대한 국가인귄위원회 결정문이 나왔습니다. 권고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검찰총장에게는 장애인에 대한 감금, 학대, 폭행, 방임, 성추행, 횡령 등의 정황이 있으니 수사를 의뢰한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에게 중증장애를 가지고 있는  피해자들의 실질적인 보호를 위해 피조사자와 …
| 2012-11-15 | No.200
   독립진료소 3주년에 초대합니다.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혜화독립진료소입니다.혜화 독립진료소는장애인건강권을 고민하는 한방의료 활동모임 ‘들풀’ 과성인장애인교육과 자립생활을 고민하는 ‘노들’과탈시설 운동에 주력하는 ‘발바닥’ 세 단위가 모여 만든<장애인 무료 한방진료소>입니다.격주 일요일마다 많은 장애인분들을 만나왔고,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독립진료소가 지금처럼 더욱더 깊고 단단한 뿌리를 내리게 된 것은장애인당사자, 활동가, 의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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