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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22 12:14
발바닥행동 소식지의 암4기 글을 보고...
 글쓴이 : 사인애플
조회 : 7,158  
오늘 소식지에서 어떤부모가 암4기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암을 치료가 불가능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암을 완치했고 자연적으로도 암이 인체에서 스스로 치료를 해서 언제 암에 걸린지도 모르게 넘어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대의학으로는 일본의 예를 들면 35만명의 암환자중에 27만명이 암보다 치료하는 부작용때문에 죽는다고 합니다
즉 치료하여 효과가 있는거 보다 오히려 치료과정에 의해서 더 많이 죽는다는 것이지요
한국에서도 몇년전에 구당 김남수 선생이 우리나라 일류 암전문병원에서 사망선고내린 암환자를 침과 뜸으로 완치시켜서 암 전문 병원을 죽사발 만든적이 있었지만 결국 한국에서 암치료 못하게 해서 미국에서 모셔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미국까지 날아가서 치료를 받는다고 합니다
가끔씩 매스컴에 소개된것을 보면 소수의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현대의학의 암치료를 포기하고 자연으로 돌아가서 음식만으로 완치된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50대인 제 기억으로는 불과 30년정도에는 암에 걸리면 희귀병으로 뉴스에 나왓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세번째인가 네번째라고....
그런데 요즘은 언제부터서인가 암이 세사람중에 한사람이 걸리는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거 무슨 말도 안되는 이런 괴상한 일이 현제 우리앞에 있는 현실이죠
아마도 한20.30년후면 모두 암으로 죽을거로 봅니다
더 괴이한 일은 거의 모든 지역의 큰 병원마다 암전문센타가 있는데도 암이 늘어만 간다는 사실입니다
도대체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질까요?
혹시 여러분은 의학사업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즉 치료가 사업이고 병은 돈은 벌기위한 필수조건이고 자본주의는 무슨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수익을 남겨야 하는 구조여서 혹시 인위적으로 조장되었다는 생각은 너무 오버일까요?
참고로 감기약은 우리나라에만 있답니다
감기는 바이러스가 원인인데 감기 바이러스는 열에 약하다고 하는군요
이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면 몸은 열을 내에서 감기 바이러스를 물리치는데 이 기간을 참지 못하고 약국으로 가서 약달라고 하면 열을 내리는 해열제를 준답니다
수면제와 소화제등 몇알을 더 포함해서...약사,의사가 이 사실을 절대 모를리 없을겁니다
하지만 그들도 월급을 받아야 하고 대출금을 갚아야 하고 임대료를 내야하니 어쩔수 없을겁니다
어릴때 겨울이면 당연히 한번쯤은 필수적으로 진하게 걸려서 몸에 면역력이 생겨서 다음겨울을 대비해야 하는데 우리의 상식?으로는 감기가 만병의 근원,합병증이라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참 어려운 일이죠

혹시 의약분업의 최초원인이 약국에서 너무나 무분별하게 스테로이드(항생제)를 남용해서 국민건강에 너무나 치명상에 노출되어서 시작한 것이라는 예기는 들어 보셨는지요   

요즘은 현대의학을 믿지않고 작은 상처까지도 자연치료를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아니 아파도 수십년동안 약한번 안먹고 사다리에서 떨어져서 부상을 당했는데도 개인손해보험에 들어있어도 병원에 안가서 정신병자란 소리를 듣는 사람도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많은 사람들이 자연치료로 암치료를 하고 있습니다.다만 알려지지 않았을뿐이죠

암의 대표적인 자연치료를 하는 방법중에 차가버섯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몇나라에서 생산은 되지만 러시아의 북위55도 극 지방서만 자생하는 자작나무에서 체취한것만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혹시나 윗글의 관련분이 보시면 인터넷에서 (차가버섯)이나 엑기스인 (베푼긴)으로 검색해서 정보를 구하시고 네이버나 다음에서 (차가파워)를 검색해서 오셔서 모든글과 동영상 보시고 인정이 되면 여기에 댓글 달아 주세요 어쩌면 러시아 가게되면 지인한테 부탁한번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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