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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작성일 : 11-04-26 17:47
미신고시설, 못다한 이야기에 초대합니다.
 글쓴이 : 발바닥행동
조회 : 4,112  

안녕하세요?

장애와인권 발바닥행동의 름달효정입니다.

봄비를 머금은 연초록 잎들의 아우성이 한창인 4월 말입니다.

바쁜 중에도 출퇴근 길의 설레임도 짙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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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진행됐던 미신고시설 인권실태조사를 기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한창 조사는 진행됐는데, 나눔의 장이 미흡했습니다.

이정선의원실 주최로 보고대회가 진행 된 바 있지만,

조사의 과정이나, 시설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는 모두 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는 5월 3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미신고시설의 이야기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사항은 름달에게 전화주세요.(02-794-0395/010-9580-9569) 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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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시설엔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2010, 미신고시설 인권실태 나눔)

일 시 : 201153() 14:00-17:00

장 소 : 이룸센터 누리홀

주 제 : 2010, 미신고시설 인권실태 나눔

주 최 :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사회복지시설생활인인권확보를위한연대회의,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탈시설정책위원회  

[이야기 순서]

1. 2010, 장애인미신고시설 이야기

- 사진으로 미신고시설 만나기

- 사람들과 만난 이야기: 여준민(장애와인권 발바닥행동 상임활동가)

- 사람들과 만난 이야기 : 박문희(함께가는 서울부모회 가족지원센터장)

2. 미신고시설을 유지시키는 힘

- 정신병원, 미신고시설과는 어떤 사이 : 문태성(평화주민사랑방 활동가)

- 자원봉사 및 푸드뱅크 : 안티고네(수유너머 연구원)

3. 미신고시설 조사, 그 후

- 남옥이야기 : 김남옥(전 화성 미신고시설 '00의 집 생활인')

- 미신고시설에서 사람들은 나왔지만 : 문지연(경남장애인자립생활센터)

- 갈 곳 없는 사람들 : 최용진(지적장애인거주시설 다솜 원장)

- 미신고시설 조사, 그 후 : 효정(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상임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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